[정치]친명계 비상 "전 당원 100% 투표하자"... 민주당 전대 최대 변수 된 '투표율'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친이재명(친명)계 후보들이 '투표율 100%'를 목표로 대대적 투표 독려 운동에 돌입했다. '권리당원 투표율'이 당권 경쟁의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라는 판단에서다.예비경선에서 당대표 선거 35%, 최고위원은 50%가 반영됐던 권리당원 투표 비중은 본경선에선 70%로 크게 확대된다. 예비경선 결과 정청래 당대표 후보 지지자들의 결집력이 확인됐다는 평가가 많아, 당원 투표율이 낮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