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가장 앞섰으나 민주당지지자 중에선 김민석 전 총리가 더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5.9%포인트 하락한 48.8%로 조사됐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20~21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당대표 적합도에서 정 전 대표가 25.7%로 가장 높았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 21.5%, 송영길 의원 8.3%, 고민정 의원 3.9%,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2.6% 순이었다.더불어민주당 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