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를 14일 29억원에 매도했다. 매수자에게 소유권 이전 등기를 이날 마쳤는데 문제는 이 대통령이 해당 아파트에 대해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했다.집을 팔았는데 돈을 받지 않고 매매대금의 63%에 이르는 18억원을 근저당으로 설정하고 명의를 넘겨주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다. 잔금을 치르는 대신 근저당을 설정해줬기 때문이다. 잔금은 10월 치르기로 했다고 한다.이 때문에 ‘매수자가 김혜경 여사의 지인이다’ 등 여러 추측과 의혹이 제기됐다. 에프엠뉴스는 왜 이런 거래가 발생했는지 언론…
정부가 반도체경기 호황 등으로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는 경기 남부의 화성 동탄, 구리, 용인 기흥에 대해 다음달부터 규제 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대출 …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조치가 5월 9일 폐지되는 것과 관련해 해당 날짜까지 토지 거래 허가 신청을 한 사람들까지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지시했다.지금은 해당 날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