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총격범은 21살 남성으로 사망..."나는 예수" 정신적으로 문제 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은 23일(현지시각) 백악관 앞에서 경호 요원들에게 총을 쏜 용의자는 사살됐다고 밝혔다.이 용의자는 평소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등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비밀경…
[속보] 백악관 검문소 인근서 총격전…행인 2명 총상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23일(현지시각) 총격전이 벌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하며 현재 비밀경호국(SS)과 연방수사국(FBI) 등이 상황을 장악하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로이터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
수세에 몰린 트럼프, 대만 무기 판매 40년 '금기'도 깼다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종 수세에 몰렸다는 평가를 받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대만 무기 수출과 관련해 '중국과 사전 협의하지 않는다'는 40년 외교 원칙도 파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대만에 대…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가 공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이란 핵무기 보유 불허에 합의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반면 중국 언론의 보도와 달리 대만 관련 언급은 없었다고 전했다.미 NB…
트럼프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종전 협상 난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이란전쟁 종전을 위한 미국의 제안에 대해 이란이 보내온 답변은 수용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조금 전 이란의 소위 '대표자들'이 …
美언론 “이란 핵농축 유예·미국 제재 해제…종전 합의안 근접”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근접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미국 정치 전문지 악시오스는 6일(현지시각) 이란이 핵 농축을 유예하는 대신 미국은 제재를 해제하는 내용의 종전안에 양국이 의견 접근을 보고 있다고, 백악관 …
美국방 “한국 나서 달라”…호르무즈 파병 거듭 촉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화물선에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한국 등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파병을 거듭 촉구한 것이다.헤그세스 장관은 5일(현재 시각) ‘프리덤 프로…
백악관 행사장 총격 용의자는 '칼텍' 출신의 31세 남성 25일(현지시각) 미국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31세 남성으로 칼텍(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전해졌다.미 CNN방송은 이날 관계 당국 소식통을 인용해 이…
[속보] 트럼프 "총격범은 캘리포니아 거주 미국인...한달 내 기자단행사 다시 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미국인이라고 밝혔다.30대 남성인 이 용의자는 현재 하워드대학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
[속보] 미 FBI "백악관 만찬장 총격 용의자는 30대 남성...검색대 인근서 총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25일(현시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장 총격 사건 용의자는 30대 남성이라고 외신이 전했다.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총격 용의자는 30대 남성이며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