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장예찬, 벌금 150만원 확정...지방선거 출마 못해 친윤(친윤석열)계 당권파로 분류되는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벌금 150만원의 형이 확정돼 피선거권을 상실했다.부산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주호)는 26일, 지난 22대 총선에서 여론조사를 왜곡해 홍보한 혐의(공…
대전화재, 경보기 울리다 중단돼 피해 커졌다...경찰, 경영진 6명 출국금지 대전 안전공업 화재 발생 직후 경보기가 울리다 중단되면서 인명 피해를 키운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경보기가 갑자기 멈춘 경위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손주환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 6명은 출국금지됐다.대전경찰청 광역범죄…
한국인 3명 살해 '마약왕' 박왕열 국내 송환...조사 마치면 필리핀 돌아가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하고 현지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도 국내로 대규모 마약을 유통시켜온 이른바 '마약왕' 박왕열(48)이 25일 국내로 송환됐다.박씨는 임시 인도 형식으로 국내에 압송됐으며 조사를 마친 후…
공공기관 25일부터 차량 5부제...대기업 출퇴근 시간 조정 에너지 절감을 위해 24일 자정부터 차량 5부제가 시행된다. 공공부문은 의무화되고 민간은 자율에 맡겨진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란 전쟁에 따른 대응으로 차량5부제 등을 …
경북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3명 사망 23일 오후 경북 영덕군 풍력발전단지 내 풍력발전기에서 불이나 작업자 3명이 숨졌다.경북소방본부와 영덕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1분쯤 영덕군 영덕읍 대부리 풍력발전단지 내 19호 발전기 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전 공장 화재... 실종 14명중 10명 숨진채 발견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된 14명 중 10명이 숨진채 발견됐다.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혼자이날 0시 20분쯤부터 공장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시신 9구를 발견했다. 신윤정 경찰청.…
대전 공장화재 실종자 14명, 휴게실에 있었다...95%진화 20일 오후 대전의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는 실종된 14명의 생사는 아직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마무리돼감에 따라 공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해 붕괴 위험이 없다고 판단되면 야간 구조대를 …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대형 화재...실종 14명-중경상 53명 20일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실종되고 53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
'법정소란' 김용현 변호인 구속기로...법원, 영장심사 내란 혐의로 재판 중인 김용현 전 국방장관의 변호를 맡고 있는 권우현 변호인이 구속 위기에 몰렸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일 오전 권 변호사를 상대로 법정 소란으로 재판을 방해하고, 법정을 모독한 혐의로 구속영장실질심…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성추행 의혹 "송치해야” 경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 경찰은 수심위의 판단을 참고해 송치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서울경찰청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