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복지장관, "계엄에 동의하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계엄 선포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조 장관은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계엄선포 당일 국무회의…
민주 "여야정 협의체 실효성 의문…전공의 대표 “한 대표, 한가한 소리” 11일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전공의 참여와 내년도 의대 정원 논의 없이는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전공의 대표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대해 "무의미"하다며 "한가한 소리"라고 직격했다.협의…
지역가입자 44% "국민연금 못 내요"...납부자 80%는 월소득 200만원 미만 국민연금을 못내는 개인 가입자인 지역가입자가 44%로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또 보험료를 내는 지역가입자의 대부분이 월 소득 200만원 미만이었다.5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 …
온라인노조 출범…프리랜서·구직자 '누구나' 가입 노조가 없는 5인 이하 소규모 기업 종사자, 회사에 다니지 않는 구직자 등 직종과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노조가 설립됐다.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인터넷 카페(cafe.naver.com/119u…
어르신·장애인 '돌봄' 필요하면 '120'으로 전화하세요~! 다음달부터 어르신·장애인 등의 돌봄 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120’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서울시는 11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하는 돌봄전문 콜센터 '안심돌봄120'을 시범 운영한다고 30…
‘정년연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기업 80% “긍정적, 65.7세 행정안전부가 소속 공무직 근로자의 정년을 65세까지 단계적으로 연장하기로 하면서 정년 연장에 대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기업 10곳 중 8곳이 정년 연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적정 정년 나이는 65.7…
한의사협 “2년 추가 교육 후 의사면허 발급하자”...공공 의료부족 문제 도움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가 공공의료 의사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한의사가 의대 과정 2년을 수료하면 의사 면허를 받게 하자”고 제안했다.윤성찬 한의협 회장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3개월만에 줄어든 아기 울음소리…인구 감소 4년여간 이어져 두달 연속 늘던 출생아 증가세가 3개월만에 멈추면서 합계출산율이 더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지난 6월 출생아 수가 1만8천여명으로 3개월 만에 하락 전환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통계청이 28일…
정부, 코로나19 유행에 거점 병원 재지정...응급실 진찰료 100% 인상 정부는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과거 코로나 거점 병원으로 지정 운영된 경험이 있는 병원들을 중심으로 협력병원을 지정해 대응할 방침이다.2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과거 코로나 펜데믹 사태 때 거점 병원…
임현택 의협회장 “간호법 강행하면 정권퇴진 운동” 한동안 잠잠하던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오랜만에 목소리를 높였다.임 회장은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2일까지 국회는 의료계가 반대하는 간호법 등 의료 악법 진행을 중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