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영장심사 받는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이 1억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구속 기로에 서게 됐다. 국회는 24일 본회의를 열어 강 의원의 체포동의안 대한 표결을 실시해 재석의원 263명 중 찬성 164명, 반대 87명, …
광주-전남 통합법 법사위 통과...대전충남·대구경북은 국힘 반대에 보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을 통합하는 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예정된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할 계획이다.반면, 함께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 대전…
‘현지 누나’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 됐다 더불어민주당이 23일 김남국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을 당 대변인에 임명했다. 신임 김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앙대 후배 변호사로, 원조 친명(친이재명)계라고 할 수 있는 7인회로 분류된다.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
정청래, 장동혁에 '대표회담' 제의...“충남·대전 통합 논의하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3일 충남·대전 통합 문제를 논의하자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회담을 제안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몽니로 표류할 우려가 있는 두 지역 통합은 선…
국힘 공천위원 6명 중 2명 李 대통령 관련...김보람 위원은 '이 대선캠프' 본부장 출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으로 임명된 김보람 서경대 교수가 과거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에서 본부장을 맡았던 이력으로 당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박정훈 의원은 22일 SNS에 "우리 당 공관위원으로 임명된 김보람 서경대 교수가…
국힘 전현 당협위원장 25명 "장동혁 사퇴하라" 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판결에 사실상 불복한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은 21일, 장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재판 결과를 사실…
'내란범 사면금지법' 野 반발 속 법사위 통과 '내란·외환죄'로 형이 확정된 사람에 대해 사면을 금지하는 법안이 20일 국민의힘의 반발 속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국회 법사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사면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국민의힘 의원…
한동훈, 장동혁에 “자기만 살려고 당과 보수 팔아넘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요구하는 이들과 절연해야 한다"는 장동혁 대표의 언급에 대해 "자기만 살려고 당과 보수를 팔아 넘기는 것"이라고 직격했다.한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장동혁 "1심 '내란 근거' 내놓지 못해"...尹에 무죄 추정 적용돼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혐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재판부가 '내란'임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며 윤 전 대통령에게도 '무죄추정원칙'이 적용돼야 한다고 밝혔다.전날…
尹 사면 법으로 막는다...정청래 "내란범 사면금지법 곧 통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9일 법원이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사법정의를 흔든 판결'이라 비난하며 "내란범 사면금지법'을 곧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