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대전의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는 실종된 14명의 생사는 아직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마무리돼감에 따라 공장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해 붕괴 위험이 없다고 판단되면 야간 구조대를 …
경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 경찰은 수심위의 판단을 참고해 송치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서울경찰청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17일 오전 서울지하철 9호선이 신호고장으로 한때 운행이 중지됐다.17일 서울시메트로 9호선은 이날 오전 10시 22분쯤 신호설비에 이상이 발생해 급행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9호선이 운행하는 개화역…
경찰이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해 3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17일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김 지사가 증거인멸을 시도했다고 보고 영장을 전격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17일 경찰에 따르면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
경찰은 법왜곡 혐의로 고발된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을 용인 서부경찰서가 담당한다고 12일 밝혔다.앞서 이병청 법무법인 아이에이 변호사는 지난 2일 조 대법원장과 박영재 전 법원행정처장이 형법 123조 2항에서 규정한 …
경찰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에 대해 가짜뉴스를 퍼트린 혐의로 3일 극우 매체를 압수수색했다.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3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극우매체 사무실과 이 매체 기자 A씨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