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27일 당 최고위를 향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를 재고하라고 촉구했다.이성권 의원은 이날 오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의 국회 모임 직후 기자들과 만나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6일 항소했다. 내란 특검도 판결 중 무죄 부분에 대해 항소했다.한 전 총리 측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는 23일 "돌을 맞더라도 동참하겠다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했다.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장관직을 수락한 배경에 대해 “거대 여당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