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 오늘 윤 대통령과 '담판'...관건은 '인적쇄신'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면담을 갖고 의제 제한 없이 국정 현안을 논의한다.한 대표가 취임 이후 국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통령을 만나는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윤 대통령, 한 대표와 21일 회동…정진석 배석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1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만나 국정 현안을 논의한다.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오는 21일 오후 4시30분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대표를 만나 의제 제한 없이 국정 현안을 논의한다고 18일 밝혔…
김여사 '철없는 우리 오빠' 명태균 카톡...대통령실, "윤 대통령 아닌 김여사 친오빠"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명태균씨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에 나오는 '오빠'가 윤 대통령이 아닌 김 여사 친오빠인 김진우씨라고 밝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15일 "명태균 카톡에 등장한 '오빠'는 대…
대통령실, 제2 부속실 이달 말 완공 김건희 여사의 집무실과 제2부속실 설치 공사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14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대통령실 안에 진행되고 있는 김 여사의 집무실과 제2부속실, 직원 사무실 공사가 이달 말 완공될 예정이다.제2…
대통령실 "김여사 라인 없다…오직 대통령 라인만 있을뿐“ 대통령실은 이른바 ‘한남동 라인’(김건희 여사 측근 라인)에 대해 그런 ‘비선 조직’은 없으며 오직 '대통령 라인'만 있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4일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실에 공적 업무 외에 비선으로 …
윤 대통령-한동훈, 내주초 독대 갖기로…10·16재보선 후 일정 조율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독대가 다음주초 이뤄질 전망이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4일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면담은 10·16재·보궐선거 후 일정 조율을 거쳐 내주 초 빠른 시일 내에 갖기로 했다"…
尹대통령·한동훈, 재보선 이후 독대...김여사 문제 등 위기 돌파 모색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독대가 10·16 재·보궐선거 이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대통령실과 국민의힘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한 대표의 독대 요청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
"尹, 명태균 한 두번 본 게 전부…취임 이후 소통 없어" 김건희 여사 관련 '공천 개입 의혹' 주장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친분을 시사한 데 대해 대통령실이 전혀 소통이 없었다며 반박하고 나섰다.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7일 명 씨가 대통령의 자택을 '셀 …
대통령실, 의대 수업거부 대책 ‘곧 발표’...복귀 불가능 시점 대비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이 의대생들의 수업거부와 관련해 “조만간 교육당국에서 (비상)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장 수석은 4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시간이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다음 비상적…
윤, 김건희 특검법 등 3개 법안 거부권 행사 윤석열 대통령은 2일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채 상병 특검법, 지역화폐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대통령실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이들 세 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을 윤 대통령이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