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에프엠뉴스
김건희 여사의 집무실과 제2부속실 설치 공사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대통령실 안에 진행되고 있는 김 여사의 집무실과 제2부속실, 직원 사무실 공사가 이달 말 완공될 예정이다.
제2부속실은 김 여사의 집무실과 외빈 접견실 등으로 구성됐고 윤 대통령 집무실과는 층이 다르다.
앞서 대통령실은 제2부속실장으로 장순칠 시민사회2비서관을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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