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위해 국지전 유도? 국방부 "사실 아냐" 강하게 반박 외환죄 수사를 추가한 '내란 특검법'이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국방부가 계엄을 위해 북한과 국지전을 유도했다는 민주당의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국방부는 다만 계엄 선포를 위해 북풍을 유발했다는 의…
[속보] 국정원, 트럼프 '김정은'과 북핵 스몰딜도 가능" 국가정보원은 13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북한 김정은과 대화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으며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소몰딜도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또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300여명이 숨지고, 2,700여명이 부상 …
[속보] 박종준 경호처장 사임...최 대행, 사직서 수리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의 사직서가 수리됐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는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이 제출한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기재부가 이날 밝혔다.앞서 경호처는 이날 공지에서 "박 처장이 오늘 오전 경찰 소환 …
민주 "수방사령관, 국회 단전 시도 제보 있어"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사태' 약 10개월 전에 계엄 대비를 위한 비밀조직을 만들어 운영했다고 주장했다.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엄…
정당 지지율 계엄 전으로 돌아가…국힘 34% 민주 36% 여야 지지율이 12·3 비상계엄 사태 이전으로 되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갤럽이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10일 발표한 정례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34%, 더불어민주당…
윤 탄핵 대응 '잘못한다' 65%...대선 호감도 우원식 33% 국민 10명 중 7명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심판 대응을 잘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또 국민 10명 중 6명은 체포영장집행에 불응하고 있는 윤 대통령을 체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속보] 당정 "중기 근로자 15만명에 국내여행경비 40만원 지원" 국민의힘과 정부는 9일 당정협의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 15만명을 상대로 국내 여행경비 4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오는 24일부터는 시작되며 근로자가 20만원을 부담하면 정부와 기업이 각각 10만원씩 지원하…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설 '6일 황금연휴' 된다 설 연휴 전날인 오는 27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된다.정부와 국민의힘은 8일 오전 국회에서 개최한 고위당정협의에서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고위 당정을 마친 직…
유승민, 관저로 몰려간 與 의원들 향해 "헌법 위반한 죄인 지키나" 국민의힘 의원 40여명이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을 지킨 것을 두고 유승민 전 의원이 7일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지인을 지키겠다는 것이냐"고 강하게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전광훈 목사가 하는 당하고 합…
김문수 "윤, 죄인 취급 너무해…민심 뒤집어지고 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시도에 대해 "죄인 취급이 너무 심하다"고 비판했다.김 장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노동부 기자단과 만나 윤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