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전용기 탄 '신지연'과 그의 회사에서 사라진 90억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022년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참석을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할 때 민간인 신분으로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해 ‘비선 보좌’ 논란이 제기됐던 신지연씨가 28일 김건희 특별검사팀의 소…
해병 특검, 내일 오전 심우정 전 검찰총장 피의자 소환 해병특별검사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게 30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도록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심 전 총장은 지난해 3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 조치가 해제되고 출국하는 과정에 …
특검, 대통령 전용기 탄 민간인 신씨 소환조사...90억 비자금 의혹 캔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29일 민간인 신분으로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이원모 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의 배우자 신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고 있다.특검은 이날 “금일 오전 민간인 신분으로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
尹, 보석 여부 언제 결정되나..."1.8평 생존 어렵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법정에 직접 출석해 직권남용 등 추가기소 사건에 대한 첫 재판과 보석심문을 받았다.윤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부의 보석여부 결정은 수일 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법에는 보석을 신청할 경우 …
노만석 검찰총장 직대 '검찰청 해체'에 "국회 의결 존중"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검찰청 폐지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도 "국회의 의결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노 직무대행은 26일 정부조직법 국회 통과 직후 …
'수용번호 3617' 尹 "재판부 판단, 광풍 지나도 역사에 남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12.3비상계엄 직권남용 첫 재판에 출석했다.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16분 정장 차림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에 입정했다. 지난 7월 재구속된 이후 85일 만의 법정…
법원, 尹 직권남용 26일 재판 중계 허용...보석심문은 불허 법원이 오는 2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보석 심문에 대해 중계를 허용했다. 윤 전 대통령측은 이날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백대현)는 25일 “특별검사의재판중계 신청에 대해 오…
싱크홀에 빠져 아내 잃었는데 검찰에 넘겨진 80대...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싱크홀에 운전 중이던 SUV차량이 빠져 아내를 잃은 80대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A씨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피의자로 검찰에 송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운…
검찰총장 대행, 헌법 규정된 '검찰' 지우면 개혁오점될 것" 검찰총장 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노만석 대검찰청 차장은 24일 "헌법에 규정된 '검찰'을 지우는 것은 도리어 성공적인 검찰개혁에 오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노 대행은 이날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이 국회 …
김건희 첫 재판 출석...왼쪽 가슴에 '4398' 수인번호 김건희 여사가 24일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재판을 받고 있다.재판부가 법정 촬영을 허가하면서 지난달 12일 구속 이후 처음으로 김 여사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 여사는 머리를 묶고 검정색 뿔테 안경과 흰색 마스크를 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