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보조배터리·전자담배, 기내서 비닐봉지에 넣어 소지해야 오는 3월부터 비행기를 탈 때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의 항공기 기내 선반 보관이 금지된다.보조배터리는 지퍼백에 담아 좌석 주머니에 보관하거나 승객이 직접 소지해야 한다.국토교통부는 다음달 1일부터 국적 항공사 여객기를…
명씨 범행 당일 '출근 말라' 지침...살해 동기 된 듯 김하늘 양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여교사 명모씨(48)는 범행 당일 교육 당국으로부터 '병가나 휴가를 내고 학교에 출근하지 말라'는 지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명 씨가 사건 당일 범행을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가 된 …
제2의 하늘이 나오지 않도록...정부여당 ‘하늘이법' 추진 국민의힘이 교사의 정신 질환 검사를 의무화하는 '하늘이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교원의 정신건강 관련 종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교원들이 …
"흉기 구입 시점에 주목해야”...범죄 심리학자가 본 '하늘'이 사건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영문도 모른 채 학교 선생으로부터 끔찍한 죽임을 당한 김하늘 양 사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이 여교사는 그때 왜 하늘이를 해치게 됐는지 불행한 사건의 재발 방지를 …
[속보] 제주에서 10명 탄 어선 침몰...5명 구조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10명이 탑승한 어선이 전복됐다.출동한 해경에 의해 5명이 구조됐으며 나머지 5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다.12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56분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
하늘 양 살해교사, 화장실 간다며 무단 외출 후 흉기 구입 교사에 의해 피살된 초등학교 1학년 김하늘(8) 양의 사망 원인은 '다발성 예기 손상'으로 부검 결과 밝혀졌다.12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오전 시신 부검을 마친 뒤, 이 같은 소견을 통보…
경기교육청, 중등교사 합격자 발표 번복 소동…98명 당락 바뀌어 경기도교육청이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를 한 뒤 오류를 발견해 12시간 만에 다시 발표하는 소동을 빚었다.이 과정에서 98명의 당락이 뒤바뀌어 탈락자들이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12일 경기도교육청 등에 따…
초등생 살해 교사 “휴직 중 자살 생각…마지막 하교 아이와 같이 죽으려 했다”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8세 여학생 살해 혐의를 받는 40대 여교사가 범행 동기에 대해 "같이 죽을 생각에 마지막으로 하교하는 아이를 범행 대상으로 정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대전서부경찰서는 11일, 대전 서구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범행 당일 흉기 구입...아버지 "계획 범행" 대전의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양을 살해한 교사 A씨(48·여)가 범행 당일 학교 인근에서 흉기를 구입한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밝혀졌다.또 A씨는 사건 4일 전에도 학교에서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11일 대전경…
교사에 피살된 초등생 父 "범행 후 현장 소리 앱으로 다 들었다...계획범죄" 10일 오후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에 의해 피살된 7세 여아의 아버지는 범행 후 사건 현장에서 발생한 소리를 휴대폰 앱을 통해 다 들었다며 계획범죄를 주장했다.피살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의 아버지는 사고 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