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균형발전은 선택 아닌 운명...세종집무실 빨리 지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해 국가 균형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운명이 됐다”며 “세종 집무실과 세종 의사당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취임 이후 …
李대통령, 해경 순직 사고에 '외부 독립기관서 진상조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갯벌에 고립된 노인을 구조하다 순직한 해양경찰 고 이재석 경사의 사고 경위에 대해 외부 독립기관이 엄격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고인의 …
대통령실, 민주당 대법원장 사퇴론에 "공감한다"에서 "입장 없다"로 정정 대통령실은 더불어민주당 강경파들이 제기한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 당초 "원칙적으로 공감한다"고 했다가 "특별한 입장이 없다"며 발언을 정정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5일 오전, 민주당의 대법원장 사퇴 …
당정대 오후 만찬 회동…정청래-김병기 갈등 봉합 수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들이 14일 오찬 회동을 갖고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현안을 논의한다.회동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을 비롯해 당에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대통령실에서 강훈식 대통령…
李 대통령 "수도권 대체할 '새 도시권역' 건설 고민" 이재명 대통령이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에 산업과 정주 여건을 갖춘 대규모 '새 도시권역'을 만드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균형발전…
李 대통령 "내란 책임 묻는 것은 협치와 맞바꿀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 책임을 엄정하게 물어 다시는 군사 쿠데타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이것은 협치와 맞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
李대통령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 고집할 필요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가 추진하는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에 대해 "굳이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시장은 심리로 움직이는데 주식…
李 대통령, 김건희에 금거북 준 이배용 위원장 면직 이재명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에게 금거북을 전달 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된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9일 밝혔다.이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수백만원 짜리 금거북을 주고 그 대가로 국가교…
여야, '민생협의체' 구성 합의..."李 대통령, 야당 요청 시 소통"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8일 가칭 '민생경제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장동혁 대표와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후 12시부터 1시…
李 대통령 "야당 목소리 최대한 들을 것"...張 "대통령보다 특검 더 많이 보여" 이재명 대통령이 8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대통령실로 초청해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은 대통령에서 낮 12시 이뤄졌다. 장동혁 대표가 먼저 오찬장에 도착했고, 이어 이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