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퇴론 일축...“희망의 불씨 지켜내…새길 찾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며 "당원들과 새 길을 찾겠다"고 했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사퇴론을 일축한 것이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아쉬운 선거결과였다"며…
李,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납득 어려운 허점... 원인 규명과 책임 물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문책'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할 선거관리에…
정원오 패배 인정 “내가 부족”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패배를 인정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0분 민주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을 찾아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 시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들겠다.내가 부족했다”…
서울 잃은 與, 절반의 승리...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 6·3 지방선거 개표가 대부분 종료된 상황에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장 중 12개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돼 민주당의 승리로 끝났다.민주당은 집권 여당으로 지방정부까지 장악하게 되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을…
장동혁 “서울 개표 중단하고 다시 선거해야”...선거불복 시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해 '개표 즉시 중단'과 '서울시장 재선거'를 요구했다.투표지 부족사태를 겪은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에 대해 사실상 선거불…
선관위,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국민 사과..."책임 통감" 중앙선거관리 위원회가 6.3지방선거가 진행중인 3일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지가 부족해 투표에 차질을 빚고 있는 데 대해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했다.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오후 9…
과천 선관위 인근 야산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경찰, 원인 조사 중 6.3지방선거가 치러지는 3일 선거관리위원회가 있는 경기 과천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50분쯤 경기 과천시 중앙동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근 야산에 화재가…
[속보] 출구조사, 민주 11곳-국민의힘 1곳 우세, 4속 접전 6·3 지방선거 방송3사(KBS.MBC.SBS) 공동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10곳을 확보할 걸로 예상됐다. 국민의힘은 경북 1곳에서만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
6·3 지선 오후 5시 투표율 57.4%…최종 60% 넘을 듯 6.3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후 5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57.4%로 집계됐다. 4년 전 지방선거 같은 시간에 비해 9.3%포인트가 높다.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시작돼 오후 5시 기준 유권…
서울 송파구에서 투표지 부족 사태...일부 투표소 투표 중단 3일 6·3 지방선거 투표가 진행 중인 서울 송파구 잠실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100여 명이 줄을 서 기다리는 등 투표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잠실2동6투표소 등 송파구 투표소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