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올림픽]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식 28년만에 金...한국 금메달 11개](/upload/articles/597/title-image-66b0a3e76b182.jpg)
안세영의 결승 장면
안세영(22)이 2024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에서 28년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세영은 5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 샤펠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허빙자오(중국)를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누르고 승리했다.
우리나라가 올림픽 배턴민턴 여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지난 1996년 애틀랜타 때 방수현 이후 28년만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의 11번째 금메달이다.
이날 안세영은 1세트부터 허밍자오를 밀어붙이며 비교적 여유있게 승리를 거뒀다. 2세트에서도 5~6점의 비교적 여유 있는 점수차를 유지하며 21대16으로 누르고 세트 스코어 2대0 승리를 거뒀다.

안세영 결승 경기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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