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에프엠뉴스
승인 2025-09-18 09:59
업데이트 2026-04-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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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승찬 의원 등 여권 의원들을 중심으로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위반 사건 재판을 통해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여당 의원들은 제보를 받았다면서 조 대법원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정상명 전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의 지인으로 알려진 김충식씨 등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이재명 사건이 대법원에 올라오면 대법원에서 알아서 처리한다.'라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당 대표까지 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민들 사이에서 상당한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17일 이 문제에 대해 만난 적도 없고 논의한 적이 없다고 밝혔는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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