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에프엠뉴스
승인 2024-11-02 16:57
업데이트 2024-12-08 08:46
네티즌 검증 투표
진실
0
거짓
0
검증불가
0

북한 부상병이라고 주장하는 텔레그렘 영상
우크라이나와 국경지역인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과 처음으로 전투를 치른 북한군 선발대가 1명을 제외하고 전멸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생존자라는 장병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지난달 31일 텔레그램에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북한군의 쿠르스크 투입 결과”란 제목의 이 동영상에는 얼굴을 포함해 머리 전체 붕대를 감고 침대에 누운 상태로, 부상 정도가 심각해 보입니다.
이 장병은 북한 억양으로 “쿠르스크 교전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다. 러시아군은 저희가 방호시설들에만 있고, 절대로 전선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이 영상이 사실일까요?
뉴스 검증 참여
로그인 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DEMO] 고객요청 배너 - 기사 노출](/upload/banners/demo-articl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