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36주 낙태 영상은 진짜…유튜버·병원장 살인 혐의 입건" 최근 논란이 됐던 '임신 36주 낙태' 유튜브 영상은 조작이 아닌 사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서울경찰청 관계자는1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영상을 게시한 유튜버와 수술한 병원 원장을 특정해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밝혔…
[the true] 한국에는 왜 급발진 사고가 없을까? 서울남대문경찰은 16명의 사상자를 낸 시청역 차량돌진 사고에 대한 수사결과를 지난1일 발표했다. 예상대로 운전자 과실이었다. 운전자였던 차 모 씨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았다는 것이다.차씨는 세 차례의 경찰 조…
권익위 전 간부 "숨진 국장, 명품백 사건 처리 잘못됐다 괴로워해" 8일 숨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 직무대행인 A씨가 숨지기 전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신고 사건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데 대해 괴로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A국장은 김 여상의 명품백 수수 …
대통령실 "금투세 주가하락 원인, 국회가 폐지 논의해달라" 대통령실은 7일 "정부가 제안한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방침에 대해 국회에서 전향적 자세로 조속히 논의해 달라"고 촉구했다.대통령실은 이날 공지에서 "국민 대다수가 금투세 폐지에 동의하는 상황에서 제도 시행 여부의 불확…
22일 오후 2시 전국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행정안전부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훈련은 공습 경보발령, 경계 경보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훈련 당일 오후 2시 정각에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 …질병청 "야간 야외활동 자제해야"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가 극성이어서 주의가 요망된다.질병관리청은 말라리아 매개모기에서 원충이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고 7일 밝혔다.매개모기에서 원충이 확인됐다는 것은 이 모기에 물렸을 때 말라…
광복회장 “용산에 일제 밀정의 그림자”...'뉴라이트' 독립기념관장은 기획된 것 이종찬 광복회장은 신임 독립기념관장에 '뉴라이트'로 지목된 김형석 대한민국역사와미래 이사장이 임명된 것과 관련해 "용산에 일제 밀정 같은 존재의 그림자가 있는 것 아닌가?“라며 의혹을 제기했다.이 회장은 7일 MBC…
의료공백 해결도 안됐는데 …의대 2000명 증원이 '우수 혁신사례'? 정부가 보건복지부의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의대정원 2000명 증원' 정책을 우수혁신사례로 선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행정안전부는 '2024 정부혁신 왕중왕전'(옛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중 '미래를 대비하…
위기의 8월 …하루 기상특보 11건에 수난사고도 최다 최근 10년간 연중 호우·폭염·태풍 등 기상 특보가 가장 많이 발표된 것은 8월이며 수난사고나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사고도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6일 행정안전부의 '재난 안전 분석 결과 및 중점 관리 대상 재…
온열질환 11명 사망…정부 "폭염 대처상황 긴급 점검" 온열질환자 발생과 가축폐사 등 폭염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폭염 대처상황 긴급 점검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5일 전국 183개 폭염 특보구역 중 182개 구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고, 온열질환자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