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野 단체장들 비판 "이재명 무죄 촉구하며 충성 경쟁"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과 의원들을 향해 이재명 대표의 무죄 판결을 촉구하며 충성 경쟁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과 기초·광역의원들이…
의사 수 속이고 환자 수 부풀리고…요양급여 부정수급 '빈발' 전라북도에 있는 A요양병원은 의사면허를 대여받아 실제 근무하는 의사보다 많은 의사를 고용한 것처럼 속여 요양급여 비용을 부정수급했다. 이른바 '사무장병원'이기도 한 이 병원이 부정하게 타낸 요양급여액은 무려 258억…
환불 안 되고 연장도 불가…급증하는 모바일상품권 민원 모바일 상품권이 일반화되면서 관련 민원도 크게 늘고 있다.11일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5년 8개월(2019년 1월~2024년 8월)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모바일 상품권 관련 민원은 1085건으로 202…
경찰 "윤석열 퇴진" 민주노총 집회, 10명 연행 민주노총 등이 주최한 '윤석열 정권 퇴진 1차 총궐기' 집회에서10명이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후 4시 5분쯤 덕수궁 대한문 인근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1차 퇴진 총궐기…
"아이 위해 공무원 주말부부 함께 살게 해줘야" 출산과 아이 양육을 위해서라면 공무원 부부가 같은 지역에서 근무하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는 저출생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부부가 같은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공무원 인사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해 인사혁…
혼인 부부 10쌍 중 1쌍 '다문화'…출생아 비중 5.3% 지난해 다문화 혼인 건수가 한해 전보다 17.2% 증가했다. 전체 출생에서 다문화 출생이 차지하는 비중도 5.3%로 1년 전보다 늘어났다.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
딥페이크 영상물 시청만 해도 최고 징역3년…위장수사도 가능 10대 청소년은 물론 대학가와 군 등 각계로 확산하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를 막기 위해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것은 물론 전담수사 조직을 확대하고, 영상물이 전파되는 텔레그램 등 플랫폼사업자에 대한 제재가 추진된다.지…
'그냥 쉬는' 청년층 1년새 5.4만명 늘어…“원하는 일자리 없어"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청년층이 1년새 5만4천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쉬었음' 청년중 10명 중 3명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쉬고 있다고 답했다.6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8월 만15세…
6일 아침 기온 '뚝'…서울 3도 입동을 하루 앞둔 6일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크게 떨어지겠다.낮 최고 기온도 15도 내외에 머무르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
‘정년 연장’ 탄력 받나...여당, 정년 65세 단계적 연장 추진 국민의힘이 현재 60세인 정년을 65세까지 단계적으로 연장하는 법안을 추진하기로 해 ‘정년 연장’ 논의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국민의힘 격차해소특별위원회는 5일 특위 회의에서 국민연금 수령 시기에 맞춰 정년을 6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