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추석 연휴 응급실 혼란 없었지만...앞으로가 더 문제

[한줄뉴스] 추석 연휴 응급실 혼란 없었지만...앞으로가 더 문제

자료사진/에프엠뉴스

검찰이 지난 대선에서 허위 사실을 발언한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정부가 추석 연휴 응급실 혼란이 없었다고 거듭 강조했지만 응급실 운영을 제한하는 대학병원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앞으로가 더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임종석 전 실장이 통일을 하지말고 두 개의 국가를 수용하자고 제안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실은 반헌법적 발상이라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북한의 주장과 너무 닮았다고 비난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무장 정파 헤즈볼라 지역에 전례없는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다. 헤즈볼라가 보복을 공언하면서 전면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 상하이 쪽으로 향하던 태풍 '풀라산'이 열대저기압부로 약화돼 우리나라 남해안으로 향하면서 주말 사이 전국에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최대 300㎜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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