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장관 "기준금리 내려도 서울 집값 상승 가능성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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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국토장관 "기준금리 내려도 서울 집값 상승 가능성 낮다"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 자료사진/에프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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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1일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거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에서 집을 사는 사람은 재력가기 때문에 (주택 구입 시 대출 의존도가 낮아) 금리에 민감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려도 서울 집값에는 별 영향이 없고, 오히려 지방 미분양아파트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가 금리를 내리는 시기에 한국만 홀로 따로 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 금리인하를 기정 사실화했습니다.


박 장관의 말 대로 금리를 내려도 서울 집값에는 별 영향이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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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고시생
거짓
푸른들 고시생
거짓
이분 믿을 수 없어요. 몇달 전에도 서울 집값 오르는데 자기만 오르지 않는다고 우기더만요. 서울서 집 사는 사람 대부분 담보대출 받잖아요. 금리 내리면 집값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