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에프엠뉴스
승인 2026-04-15 21:16
업데이트 2026-04-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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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지난 14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지난 14일 국회 조작기소 청문회에서 2019년 '필리핀에서 대북공작원 리호남을 만나 이재명 당시 경기도 지사의 방북 대가 명목으로 70만달러를 전달했다'는 취지로 증언했습니다.
국정원은 최근 리호남이 당시 필리핀에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는데 방 전 부회장의 증언은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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