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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양주시 장흥면의 한 찜질방 안에서 LPG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찜질방 이용객 등 중상 3명을 포함해 28명이 다쳤습니다. 이용객 등 70여 명은 대피했다.
찜질방 직원이 20kg LPG 가스통에 연결된 토치를 점화하는 과정에서 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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