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관악구 신림동 흉기 난동...심정지2, 중상2](/upload/articles/5523/title-image-68b7b3c952b71.jpg)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흉기 난동으로 4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50분쯤 신림동 주택가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중 남성 2명은 심정지 상태로 위독하다.
4명 중에는 가해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가해자를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부상을 입은 상태여서 응급처치가 마무리 되는 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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