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내란특별검사팀은 16일 조태용 전 국정원장의 주거지 등 8곳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박지영 특검보는 "이날 오전 7시부터 내란 후 증거인멸시도와 관련해 조태용 전 국정원장의 주거지를 포함한 8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채해병특검도 지난 10일과 11일 조 전 원장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박 특검보는 "채해병 특검에서 압수한 물건을 제외한 것과 채해병 특검에서 압수한 것 중에 저희가 필요한 것들을 별도로 받아서 지금 시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를 평가해 주세요
100자평
로그인 후 참여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DEMO] 고객요청 배너 - 기사 노출](/upload/banners/demo-articl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