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울산시, 울주온양 산불 6일만에 완전 진화

[속보] 울산시, 울주온양 산불 6일만에 완전 진화

자료사진

울산시는 지난22일부터 시작된 울주군 온양읍의 대형 산불이 6일만에 완전 진화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피명령도 해제했다.


울주군은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온양읍 운화리 산불이 진화 완료됐으며 온양읍 지역 대피명령을 해제하니 주민들은 참고하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산불이 완전 진화된 데는 이날 오후 내린 빗방울도 도움이 됐다.


이번 산불로 산림 931ha가 피해를 봤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울산시는 불이 다시 살아나지 않도록 잔불 정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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