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4보]트럼프 유세 중 피격...총성과 함께 우측 손으로 머리 감싸](/upload/articles/380/title-image-6693052dba502.jpg)
피격 직후 트럼프 모습/에프엠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 도중 공격을 당했다.
얼굴에 피를 흘린 채 경호차로 이용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유세 도중 총격으로 보이는 공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불법 이민자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5~6차례의 총격음이 들렸고, 곧바로 단상 밑으로 몸을 피했다. 관객석에서 비명이 들렸고, 비밀경호국 요원들은 무대로 들어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에워싼 뒤 차량으로 호송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자신을 감싸자 자리에서 일어나 관중석을 향해 주먹을 불끈 들어보이며 건재를 과시했다.
트럼프의 얼굴에는 피가 묻은 것으로 보였다.

피격 직전 유세하는 모습/에프엠뉴스

피격 직후 모습/에프엠뉴스

피습 후 틀럼프가 단상 아래로 몸을 숙이고 있다/에프엠뉴스

경호차로 이송 후/에프엠뉴스
이 기사를 평가해 주세요
100자평
로그인 후 참여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DEMO] 고객요청 배너 - 기사 노출](/upload/banners/demo-articl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