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에프엠뉴스
전국에 내린 폭설로 항공기 결항과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항공기 111편이 결항했다. 인천공항 68편, 김포 5편, 김해 7편, 제주 16편, 청주 11편 등이다.
여객선도 여수∼거문도, 인천∼백령도 등 73개 항로·96척의 운항이 차질을 빚었다.
지방도는 제주·전남 각 5곳, 충남 4곳, 경북·경남 각 3곳 등 24곳에서 차량 운행이 중단됐다.
국립공원은 북한산·무등산·지리산 등 20개 공원·527개 구간의 출입이 통제됐다.
다행히 현재까지 폭설로 인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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