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에프엠뉴스
12.3 내란 당시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에게 직무 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국방부는 12일 오전 “박안수 총장에 대해 직무 정지를 위한 분리 파견을 이날부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 총장은 비상계엄 해제 후인 지난 4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사의를 표명했지만, 윤 대통령이 이를 반려한 바 있다.
박 총장은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관을 맡았지만, 계엄군 파견 등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기사를 평가해 주세요
100자평
로그인 후 참여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DEMO] 고객요청 배너 - 기사 노출](/upload/banners/demo-articl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