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전문](/upload/articles/2001/title-image-674f0b4137a29.png)
윤석열 대통령은 3일 밤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윤 대통령 담화 전문>
존경 국민여러분 저는 대통령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린다. 국회는 22건의 탄핵소추 발의했고, 22대 국회 출범 이후 10명째 탄핵 추진하고 있다.
세계 어느 나라도 유례 없고 건국 이례 유례 없다. 판사 압박 검사 탄핵 사법업무 마비 국방장과 탄색 시도 등으로 행정부마저 마비시키고 있다.
예산 처리도 마약 민생 치안유지를 위한 모든 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해 국가 본질 기능을 훼손하고 대한민국 마약천국 민생치안 공백상태로 만들었다. 내년 예산에서 재해예산, 아이 돌범 예산, 심해가스전 4조1천억원 삭감했다. 심지어 군 초급 간부 처우 개선비조차 제동을 걸었다. 이러한 예산 폭거는 대한민국 재정을 농락하는 것이다. 예산까지도 오로지 정쟁 수단으로 이용하는 이러한 민주당의 입법독재는 국정은 마비되고 국민한숨 늘어나고 있다.
자유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짖밟고, 헌법 법률위에 세워진 국가기관 교란하는 것으로 내란 획책하는 명백한 반 국가행위이다.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탄핵과 특검, 야당대표 방탄을 위한 탄핵으로 국정 마비 상태다. 야당은 범죄자 집단 소굴이 되었다.입법독재 통해 국가의 사법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기도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헌정을 지켜야 할 국회가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는 괴물이 됐다.
대한민국은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풍전등화의 위기를 맞고 있다. 친애하는 국민여러분 북한 공산새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을 수호, 종북 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헌정질서를 지기키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이 비상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유 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 낼 것이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패악질 일삼은 망국의 원흉 반국가 세력 반드시 척결하겠다. 이는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부터 자유와 안전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고 미래 세대에 제대로된 국가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
가능한 빠른 시간 내 반 국가 체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시킬 것이다. 민도 따라주신 선량한 국민들께 다소 불편 있겠지만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겠다. 이같은 조치는 자유 대한의 영속성 위해 부득이한 조치다.
국세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한다는 기조는 아무런 변화 없다. 국민께 호소한다. 국민 여러분만 믿고 신명을 받쳐 대한 민국을 지켜낼 것이다. 저를 믿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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