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고액상습 체납자 1만2천7백명 명단 공개...106억원 체납자도](/upload/articles/1830/title-image-673db396a9c3a.jpg)
자료사진/에프엠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대지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 공격을 가능하게 한데 이어 이번에는 대인지뢰 사용까지 허용하는 등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이 대규모 공습 가능성에 대비해 대사관을 폐쇄하고 직원들을 대피시켰다.
▶국가정보원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병사 일부가 현지 해병대에 배속돼, 전투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국제통화기금 IMF가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2%에서 2.0%로 하향조정했다.
▶대법원이 부산에서 180억원대 전세 사기를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집주인에게 징역 15년을 확정했다. 사기죄로 선고할 수 있는 법정 최고형이다.
▶지방세 등을 천만원 이상, 1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만2천7백여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최고액 미납자는 지방소득세 106억원을 납부하지 않았고 재산을 이혼한 아내에게 증여하거나 고급차를 몰면서도 납부를 미루는 체납자도 많았다.
▶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이 "윤석열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오늘 서울 도심에서 2차 총궐기 대회를 열었다. 강경진압 논란이 일었던 지난 1차 총궐기 때와는 달리 완전무장한 경찰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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