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윤 대통령, 북한군 러시아 파병 “좌시 않겠다” 경고

[한줄뉴스] 윤 대통령, 북한군 러시아 파병 “좌시 않겠다” 경고

윤석열 대통령/에프엠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도발로 규정하고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그동안 침묵을 지키던 미 백악관은 북한의 러시아 파병을 공식 확인하며 매우 우려된다고 밝혔다.

 

▶윤-한 면담 후폭풍이 사흘째 이어지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친윤계 추경호 원내대표가 특별감찰관 절차는 원내 사안이라고 제동을 걸자, 한동훈 대표는 법적으로 대표가 당무를 총괄한다고 반박했다.

 

▶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이 수출 부진으로 0.1% 성장하는데 그쳤다. 올해 경제성장률이 기존 예상치 2.4%를 밑돌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수가 총인구의 5%에 육박하는 246만명에 이르는등 통계 작성 이후 2년 연속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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